봉화마을

■ 화포천 벛꽃길  나들이 행사를 합니다.

벚꽃 축제로 야단법석입니다.
생태환경이 잘 보존돼 지방하천이 '국가하천'으로승격된  '화포천'
벚꽃 길을 걷는 일정입니다.
화포천은 농부 노무현의 생태보전 의지가 담긴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가장 공을 들었던 일 중의 하나가 '화포천' 살리기 였습니다.
화포천 벚꽃길은 생태보존지역
입니다. 봉화들녘을 따라 농부 노무현이 살던 '지붕 낮은 집'
'채 나뭄 구조'로 건축한 한옥에 대한 심도있는 해설을 진행합니다. 
봉화산의 울창한 숲이 병풍처럼 집을 감싸고 있어요.
'국가등록 문화재'로 지정이 된 집 입니다. 보존가치가 있다고 본거죠.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특별함이 있는 곳
입니다.
사저는 봉화산 자락을 집안으로 끌어드리고 병풍처럼 집을 감싸고 있는데,
창이나 문을 통해 외부의 자연풍경
을 빌려와 즐기는 감각은 정말 놀랍고 탁월합니다.
짝을 부르는 개구리 소리가 진동
하던, 모내기가 한창일때, 부엉이  바위에서 부엉이 따라 갔습니다.
눈물은 어머니가 만들어낸 가장
오래된  모국어었습니다.
'마옥당'과 봉화 들녘
안채,사랑채,서재, 경복궁 왕비의 침전인 '교태전'과 창덕궁 왕비의 침전인 '대조전'의 꽃계단처럼 계단식으로 쌓은 화단은 자연과 사람과
집이 하나가 되는 느낌을 받습니 다. 뒷뜰 정원과 부엌의 차경원리는 놀랍습니다.

문턱을 없애고 경사로를 설치한 후
턱이 없는 '무장애 건축'을 만나게
될 것 입니다.
부엌 유리창에 손녀가 쓴 "할머니 사랑해요" 서튼 글씨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늘 함께 식사를 하셨는데
어느날부터 할머니 혼자 식사하는
모습을 보고 손녀가 위로 한다고 썼다고 합니다. 
[걷기 일정]

1 일 시: 4월 4일(토)
2. 시 간: 오후 2시 정각 집결.
3.집결 장소--화포천 생태공원
                     주차장.
4.안내및 해설--권영주 기행작가.

●개인별로 출발하여 <화포천 생태공원> 주차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코스: 

화포천 벚꽃길 걷기(1:30분)/
봉화들녘/장군차 밭/마옥당/
소년 노무현 생가/ 시민 노무현의 저택/ 화포천 주차장 이동 후 해산.//식사 제공.

▪︎봉화산 봉수대(30분 거리)와
가야시대 사찰은 당일 의논 후 
결정함.

■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비'는 없습니다.(우천시 일정대로 진행합니다.)
글 쓰기를 하는 유일한 동물은 인간뿐입니다. 그의 말과 글을 봅니다. 자신의 장례에 관해서 남긴 말은 세 줄뿐입니다. '화장하되' '집 가까운 곳에 작은  비석 한개'만 남겨라" 당부하고,  '오래된 생각' 이라 덧붙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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