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행작가와 함께하는 금산.영동 문학기행.
■ 멋과 맛이 출렁이는 역사.문학기행을 준비했습니다.
■일시-5월 2일 토요일
충남 금산& 충북 영동의 내륙 금강
의 경계지역에 20만 평의 너른 들판을 차지하기 위한 백제와 신라는 대를이어가며 싸웠습니다.
켜켜히 쌓여있는 역사의 현장에서
발 밑에서 꿈틀거리는 이야기를 끄집어 올려 가공 처리한 상품을 드리겠습니다.
<답사 일정>
내륙 깊숙한 지역에서 김동리의 '무녀도' 와 황순원의 '소나기'를
촬영할 만큼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는 청정지역으로 역사.문학기행을 진행합니다.
황순원--'소나기' 촬영지
김동리-'무녀도' 촬영지
월류봉
상징하는 출렁다리를 놓았다.
삼층석탑하면 통일신라시대다.
금산 인삼밭 체험.
노근리 역사의 현장에서 한국동란과 분단국가로 살아야하는 조국을
드려다 봅니다.(노근리 평화공원)
미국정부로부터 받았다.
6.25는 자기 살자고 죄없는 사람을
고발했던 틀이 무너진 전쟁이었다.
점심은 금강변 맛집--어죽과 인삼튀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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